RapidTV/All
설날 아침, 임성민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들고 장모님 댁을 찾지만, 가족들의 냉담한 시선과 무시 속에 점점 고립된다. 하지만 그들은 아직 모른다. 이토록 하찮게 여겨온 사위가 사실은 한빛그룹 회장이라는 것을.